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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를 대표하는 협동로봇, 전 세계를 누비다

중소기업 뿐 아니라 기존 산업용 로봇에 크게 의존했던 글로벌 제조 기업들도 협동로봇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협동로봇을 소개한다.

스위스

ABB(Asea Brown Boveri)

유미(YuMi)

ABB 그룹은 로봇, 에너지, 자동화 기술 분야를 주된 사업으로 하는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이다. ABB가 가장 우선시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다.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에 매년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7개의 연구센터에 8000명 과학자가 근무하며 전 세계 70여 개 대학과 협력하고 있다. ABB는 로봇전에서 세계 최초 협업용 양팔 산업로봇 ‘YuMi’ 로봇의 업그레이드 제품군을 발표했다. YuMi의 이름은 영어 ‘You and Me’에서 파생됐다. ‘너와 나’를 뜻하는 의미와 같이 소형 부품 조립공정을 비롯한 다양한 제조공정에서 작업자와의 협업을 위해 개발됐다. 유미(YuMi)는 최초의 협업 이중 팔 로봇으로, 인간과 나란히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유미(YuMi)의 설계 핵심은 펜싱, 라이트 커튼이 없다. 안전 시스템 자체가 필요 없다는 것은 유미(YuMi) 로봇 자체에 안전 장치가 탑재되어 있다는 뜻이다. 유미(YuMi)는 고급 ABB IRC5 컨트롤러, TrueMove 및 QuickMove 기술 등이 포함돼 있으며, I/O 인터페이스에는 이더넷 IP, Profibus, USB 포트, DeviceNet, 통신 포트, 비상 정지 및 Air-to-Hand가 있다. 유미(YuMi)는 태플릿과 스마트폰에 다양한 HMI 디바이스에서 작동이 가능하다. 100-240V 전원 공급 장치는 전 세계 모든 소켓에 연결이 가능하다.

F&P 퍼스널 로봇(F&P Personal Robot)

P-Rob2

F&P 퍼스널 로봇(F&P Personal Robot)은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분사한 기업이다. 이 회사 로봇은 ‘맥락’을 이해하며 부드러운 재질의 커버, 제어 가능한 힘 센서를 지녔다는 게 특징이다. F&P 퍼스널 로봇(F&P Personal Robot)은 'P-Rob2' 올인원 로봇 팔‘ 등을 개발했다. 센서와 소프트웨어가 로봇 제어유닛인 PC내에 들어가 있다. 딥러닝 방식의 AI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로봇은 개인 로봇으로 설계된 경량 로봇이지만 산업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모델의 주요 차이는 전력을 공급하는데 필요한 전류 버전에 따라 나뉜다. 24V 버전은 본질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돼 있으며 개인용 로봇 공학 에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다. 48V 버전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약간의 전력을 더 공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액추에이터를 내장하고 있다. 이 로봇들은 본래 안전한 두개의 손가락 집게를 장착할 수 있다. 또 패드가 꽉 채워져 있고 매우 안전한 그리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동 작업에 적합하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조립, 전자, 경량 산업 어플리케이션

마비 로보틱스(Mabi Robotics)

SPEEDY 6&12

마비 로보틱스(Mabi Robotics)는 약 7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CAD, CAM, CAE, 다이캐스팅, 정밀 주조, 주조 가공, 회전 및 굽힘 부품, 설치 및 소프트웨어 등 자체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작은 스위스 Veltheim 공장에서 이뤄지며 일반적인 품질 기준에 의한다. 마비 로보틱스(Mabi Robotics)의 Speedy 6은 아주 유연한 6축 로봇이다. 이 로봇은 정밀도가 필요한 고속용으로 설계됐다. Speedy 시리즈의 각 접합부에 내장된 절대 인코더를 사용해 작업의 정확도와 반복성을 높인다. 비교적 인코더가 있는 다른 로봇들과 달리 더 정확하다. 이 로봇은 기본, 전문, 고급의 세 가지 다른 패키지로 구입할 수 있다. 패키지에 따라 센서는 통합된 힘 토크 센서 또는 자동 공구 교환기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로봇에 추가할 수 있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적재, 선택 및 배치, 조립, 쓰레기 수거

스토브리(Staubli)

TX2-60 & TX2-60L

스토브리(Staubli)는 커넥터, 산업용 로봇, 섬유 기계의 3가지 주요 산업 활동을 위한 전문 메카트로닉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1892년 호르겐/취리히에서 소규모 회사로 출발한 스토브리(Staubli)는 현재 스위스 패피콘(Pfaffikon)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협업 로봇 솔루션 분야에서 유명하다. 스토브리(Staubli)의 로봇은 콤팩트한 사이즈, 넓은 작업 반경, 초고속, 고정밀도, 다양한 환경에 대한 내성 및 다양한 작업에 채택할 수 있는 유연성이 강점이다. 로봇 팔, 로봇 컨트롤러, 로봇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한다. 또 스카라(Scara) 산업용 로봇 및 6축 로봇, 컨트롤러, 소프트웨어, 높은 생산성, 속도 및 정밀성을 갖춘 기계 인터페이스를 비롯한 산업 자동화용 로봇공학 솔루션을제공한다. 협업 로봇 솔루션인 스카라(Scara) 산업용 로봇과 FAST picker, 6축 로봇이 대표적인 제품이다. 스토브리(Staubli)는 작은 페이로드를 가진 새로운 협력 로봇을 출시했다. TX2 시리즈는 사람 옆에서 빠르고 정밀한 자동화 일을 하기 위해 설계됐다. 투박한 형태의 다른 협력 로봇과는 달리, 이 로봇은 매끈한 산업용 형태이고 다른 로봇들처럼 안전성 특징을 가진다. 이 로봇은 독립형으로 추가 앤드-이펙터를 가지지 않는다. TX2-60L은 더 멀리 있는 거리까지 작업할 수 있으며, 살짝 더 작은 페이로드를 가진다. 그 외 이 두 개의 로봇은 기본적으로 같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조립, 검사, 측정, 접착, 기계 가공

TX2-90, TX2-90L, TX2-90XL

TX2-90은 중간 페이로드를 가진 새로운 협력 로봇 시리즈이다. TX2 시리즈는 작업자들과 하는 협력 작업보다는 큰 적재물을 운반하도록 설계됐다. 부피가 큰 다른 공동 작업용 로봇과는 달리 산업용으로 날렵한 외양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힘 제한이 걸린 로봇과 동일한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 이 로봇은 독립형이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조립, 검사, 측정, 부착, 기계 가공

이탈리아

코마우(Comau)

아우라(Aura)

코마우(Comau)의 협동로봇 특징은 높은 적재 용량을 가진 기계로 확장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코마우(Comau)는 단순히 협력을 위해 실제 로봇에 물건을 추가하는 다른 산업용 로봇 제조 업체와 비슷하다. 화낙에 이어 쿠카, 보쉬, 코마우(Comau)는 ‘협력’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안전성이 탑재된 산업용 로봇을 고안해 냈다. 110kg의 적재물이 가능한 아우라(Aura)는 업계에서 가장 큰 페이로드를 가진 로봇이다. 로봇은 전체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호 발포체 아래에 설치된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감도 관리는 코마우(Comau) 솔루션이 지닌 독특한 특징이다. 아우라(Aura)는 작업자의 근접 또는 자동화의 다른 구성 요소에 대해 인식뿐만 아니라 강도가 강한 재질로 구성됐다. 사람의 위치를 동적으로 식별하기 위해 레이저 스캐너를 사용하면 로봇의 움직임을 작업자와 매우 가깝거나 실제로 접촉할 때만 완전히 멈출 수 있다. 또 아우라(Aura)에 터치되면 움직이지 않고 버튼처럼 센서를 사용해 작업자의 요구에 따라 반응할 수 있다. 그 외 아우라(Aura)가 지닌 비전 시스템은 사람의 근접에 관한 데이터를 로봇의 행동 영역에 전송해 특정 소프트웨어가 로봇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이에 따라 로봇의 궤적을 수정한다. 코마우(Comau) 협동로봇은 센서 및 제어 장치를 통합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위치를 설치할 수 있다. 그 외 코마우(Comau)가 내놓은 협동로봇인 Racer3는 3kg의 유효하중(Payload)과 630mm의 리치를 가진, 초고속 6축관절 로봇(Six-Axis Articulated Robot)인 Racer 시리즈 3번째 모델로 매끈한 금속 외관과 함께 탁월한 성능을 갖췄다. 또 여러 번 예비실험을 거쳐, 비슷한 모델의 로봇들 중 가장 빠른 구동속도를 구현한다. 그리고 알루미늄으로 형성된 이 로봇의 무게는 30kg 정도 이며 벽, 천장, 경사진 면 등어디든지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섬세한 제조공정을 요구하는 어느 분야에서도 쉽게 설치돼 높은 정확성과 정밀성을 자랑한다. Racer3는 소형 디자인으로 튼튼한 알루미늄 구조, 우수한 안정성과 사용이 편한 컨트롤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강성구조는 더 높은 정밀성과 반복(Repeatability)를 보장한다. 또 할로우 바디(Hollow Body)구조는 케이블의 유체이동을 최적화 시켜준다. Racer3는 효율적인 조작과 어떤 환경에도 적용될 수 있는 어셈블리 솔루션(Assembly Solution)이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대용량 선택 및 배치 어플리케이션, 자동화 산업

덴마크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

UR3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은 로봇 업계에서 가장 큰 제조업체이다. 로봇 세계에서 리더격인셈이다.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의 UR3은 가장 작은 플랫폼이다. 가벼운 무게, 손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고도로 맞춤화할 수 있고 매우 가벼운 페이로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벼운 조립이나 분사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UR3은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 제품 라인에서 유일하게 로봇암이며 손목 회전이 자유롭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조립, 분배, 선택 및 배치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

UR5

UR5는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의 중간 플랫폼이며 인기가 제일 좋은 효도 상품 로봇이다. UR5는 모든 종류의 용도에 맞게 제작됐다. 이는 로봇 도달 범위가 다양한 ‘인간과 흡사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가벼운 무게, 손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고도로 맞춤화할 수 있는 UR5는 산업 분야, 규모, 제품의 성질과 관계없이 어떤 생산 시설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사람 크기의 사이즈인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졌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기계 작동, 조립, 포장, 선택 및 배치

프랑스

세프로(Sepro)

7X-45

세프로(Sepro)의 7X-45는 유연성을 위해 3축 직교 좌표계와 2축 Staubli CNC 손목을 결합해 정밀도를 높였다. 최대 1,300 톤의 클램핑력을 가진 세프로(Sepro)의 협동로봇 사출 성형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품도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 세프로(Sepro)는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대형 로봇 기업 중의 하나다. 세프로(Sepro) 그룹의 북미지역 매출은 2016년 전 세계 주요 시장 실적 가운데 21%를 차지했다. 이는 세프로(Sepro) 그룹의 비즈니스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시장임을 뜻한다. 2016년 세프로(Sepro) 아메리카 사출 성형 로봇의 북미시장 점유율은 2015년에 비해 5.1% 늘었다. 750톤급 미만의 사출 성형기를 위한 소형로봇 시장 점유율은 그 확대 정도가 크지 않았지만, 대형 로봇 시장 점유율은 전년대비 14.3%로 증가했다. 한편 세프로(Sepro) 그룹의 미국 자회사인 세프로(Sepro) America LLC는 올해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워렌데일 (Warrendale)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로봇 제품 40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에는 100대 로봇을 생산할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세프로(Sepro)의 700~5,000ton의 체결력(조임력)을 가진 사출 성형기를 위한 3개의 로봇은 7X-45 Five-Axis Robots과 동시에 테크놀로지컬 S7라인과 유니버셜로봇 스트롱 라인(Strong Line)인 3-Axis Families of Big Robots이다. 듀얼 암 유닛(Dual-Arm Unit)으로 몰드 라벨링 솔루션(Mold Labeling Solutions)을 거친 모든 규격의 5, 6 축 제품을 추가했다. 컨트롤도 매우 쉽다. 세프로(Sepro) G4 라인을 개선시킨 것이며, 새로운 S7, 7X 로봇들은 더 긴 킥(Y-Axis) 스트로크와, 버티칼(Z-Axis) 스트로크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 G4보다 더 많은 적재량을 소화할 수 있다. 더 발전된 좌우 빔(Horizontal Beam)과 상하 암(Vertical Arm)의 SLS(Sepro Linear System)은 더 빠른 스피드를 지녔으며, 좌우 빔은 초경량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서보 모터와 브레이킹 컨트롤은 소음과 에너지 낭비를 줄여준다 S7 3-Axis 로봇, 7X 5-Axis 로봇, 스트롱 라인(Strong Line) 로봇 등 3종류의 모델들은 모두 사출 성형기를 위해 특별 제작되었으며 다루기 쉽고 보기 편한 터치 컨트롤을 사용한다. 빠른 컨트롤인 Visual 3 로봇 컨트롤은 7X 5-Axis 로봇에 사용되며, Visual 2은 S7 Line 3-Axis 로봇에 사용된다. 스트롱 라인(Strong Line) 로봇은 Touch 2나 혹은 Visual 2를 사용한다. 모든 콘트롤들은 모두 10″의 터치스크린과 구동이 편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조이스틱은 작동자가 쉽고 역동적인 로봇의 움직임을 조종할 수 있다.

대만

테크맨(Techman)

TM5-700& TM5-900

테크맨(Techman)은 기계, 전자 공학, 제어, 소프트웨어 및 비전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팀으로 혁신을 기반한 지능 로봇제작 기업이다. 공동 로봇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새롭고, 쉽고, 효과적인 것을 고안해 내야한다. 실제로 테크맨(Techman) 의 첫번째 협동로봇 TM5-700과 TM5-900은 손목에 내장된 카메라가 있으며, 이는 호환되는 2개의 손가락 병렬 잡기 방식은 안전하고 스마트폰에 직접적으로 프로그램 될 수 있다. 테크맨(Techman)의 로봇은 외부 통합 업체로부터 설치해야 하는 추가 장치는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몇 개의 부품만 추가하면 단시간내에 사용할 수 있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조립, 전자공학, 선택 및 배치

독일

보이트 로보틱스(Voith Robotics)

프랑카 에미카 (Franka Emika)

기술 기업 보이트(Voith)와 뮌헨에 소재한 로봇 기업 프랑카 에미카(Franka Emika)가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했다. 보이트와 프랑카 에미카는 전략적 제휴관계의 일환으로 보이트 로보틱스라는 이름의 새로운 합자회사를 설립했다. 뮌헨에 본사를 둔 보이트 로보틱스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로봇 지원 자동화를 위한 글로벌 시스템 공급업체다. 프랑카 에미카는 “강력한 성능과 자체 학습 능력을 갖추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경량 로봇의 주요 설계자이자 개발자로서 미세 제어 조정, 조임 및 결합, 테스트, 검사, 조립 같은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업무를 최초로 자동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2017년 프랑카 에미카의 팀은 최초의 고감도 자체 학습 경량 로봇인 ‘판다(Panda)’를 개발한 공로로 슈타인마이어(Steinmeier) 대통령이 수여하는 독일 과학 및 기술 혁신 상(German Award for Innov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을 받았다.

쿠카 로보틱스(Kuka Robotics)

LBR 이바(IIWA)

중국 가전 기업인 메이디 그룹은 지난 2016년 쿠카를 2023년까지 독일 법인의 독립성과 고용 유지를 조건으로 45억 유로에 인수했다. LBR은 독일어로 ‘경량 로봇’을 의미하고 IIWA는 ‘지능적인 산업용 도우미’를 뜻한다. LBR 이바(IIWA)는 7개의 축으로 이뤄져 탁월한 유연성을 제공하며 14㎏까지 핸들링이 가능하다. 또 고성능 충돌 감지 알고리즘을 내장하고 있어 모든 축에서 충돌을 조기에 감지, 유연하게 반응한다. LBR 이바(IIWA) 시리즈는 몇 년 동안 협력 로봇 기술 목록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해왔다. 무게 대비 출력이 우수한 LBR은 각 조인트에 매우 민감한 힘 토크 센서가 장착돼 있으며 고가의 하드웨어가 내재돼 있다. 다른 힘 제한 로봇들과 달리 LBR에는 마이크로 충격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기계 관리, 제품 테스트, 적재, 선택 및 배치

중국

아우보 로보틱스(Aubo Robotics)

i5

아우보 로보틱스(Aubo Robotics) 협동로봇은 AUBO-i5 모델명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 로봇은 미국에서 개발했으나 중국에 매각됐다. 아우보 로보틱스(Aubo Robotics) 협동로봇의 최대 강점은 저렴한 가격이라고 알고 있지만 가격 외에도 무게, 조작기술 등의 강점을 지녔다. 기본적인 사양은 아우보 로보틱스(Aubo Robotics) 협동로봇의 관절은 6축이고 최대 7축까지 가능하다. 가반하중(적재량)은 5kg, 로봇의 무게는 24kg이다. 반복정밀도는 0.1mm, 최대 작업거리는 924mm이다. 직교속도는 2.8m/s이며 조정이 가능하며 가격은 n/a이다. 로봇 조작이 쉽고 간편하여 전문 프로그래밍 기술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또 티칭 펜던트를 통해 온라인 프로그래밍 및 시뮬레이션 동작이 가능하다. 토크 제한을 초과하거나 충돌이 감지되는 경우 전원 및 토크 제한 설계로 로봇을 보호 중지할 수 있으며 모터 드라이브에 내장된 센서는 위험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조립, 포장, 용접, 검사, 기계관리, 제약 및 의료 실험실

시아순(Siasun)

시아순(Siasun)은 중국과학원 산하의 로봇 제조 전문기업이며 본사는 선양이다. 산업용, 군용, 서비스용, 의료용 및 가정용 등 다양한 로봇을 생산, 최근 제조업용 로봇 외에도 청소 로봇, 이동 로봇, 특수 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용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총 70여 종의 제조업용 로봇 및 관련 특허 600여 개 보유하고 있다. 원가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 관련 기술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 반면 기술적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타 부품은 외부에서 조달한다. 중국 민간 로봇시장의 50~60%, 동남아 로봇시장의 70% 이상 점유하고 있으며 2009년 10월 중국 로봇기업 최초로 중국 선전창업판에 상장, 현재 시가총액은 315억 4,800만 위안으로 업계 1위이다. 선전창업판은 선전증권거래소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 전용 거래소로 GE의 제조업용 로봇 조달처 중 하나로 선정했다. 글로벌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사업 전략 측면에서 일반적인 중국 기업들과 차별화했다. 2017년 5월 독일 바스프(BASF)와 협동로봇 시제품 개발했다. 바스프(BASF)의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 유리섬유강화 폴리아미드 등 첨단소재 활용했으며 ‘트리오’ 라는 이름으로 5개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포트(Efort)

도장·금속 분야에서 중국 산업용 로봇 업계 선두업자, 직원 중 20%가 외국인 기술자인 등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7년 중국의 주요 자동차 기업인 체리의 설비 전문가들이 설립, 제조업용 로봇의 주요 수요처인 자동차 기업과 연관성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포트(Efort)는 하얼빈 공대와의 산학 협력 및 체리의 설비 지원 등을 통해 기술 수준을 발전시켜 2011년부터 체리의 생산 라인에 로봇을 투입되기 시작, 현재 체리 생산 라인의 90% 이상에 적용되고 있다. 파나소닉(Panasonic)에 운반 로봇을 납품하는 등 자동차 제조나 전자, 가전뿐 아니라 욕실용 도기, 식품 가공 등 타 산업에도 진출했다. 특히 욕실용 도자기 제품 공정에 투입되는 유약 분사용 로봇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도색, 분사 관련 기술의 강화를 위해 2015~2016년 이탈리아 로봇 회사 2개를 인수하는 등 자체 기술 개발과 더불어 M&A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도 적극적이다. 본사가 있는 안휘성 무후시의 로봇 산업 연구단지를 적극 활용, 로봇 사업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한 ‘공생’을 사업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무후시의 로봇 산업 연구단지에는 제어기 전문 기업 Googoltech, 모터기업 Broad Ocean, 서보 구동기 기업 Tsino-Dynatron등 핵심 부품 기업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이포트(Efort)는 관련 기업들과 협력해 핵심부품과 로봇 완성체의 기술을 축적하기에 유리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주로 저가의 산업용 로봇을 생산해 중국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중국 제조 2025’ 정책의 대표 수혜기업으로 꼽힌다.

GSK

GSK는 신속한 연구·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강점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 토종 기업이다. 1991년 설립 당시에는 공작기계 데이터 컨트롤 시스템 업체로 설립되어 현재 관련 분야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산업용 로봇 시장에 진입한 시기는 2006년으로 다소 늦은 편이지만, 매년 매출액의 8% 이상을 산업용 로봇 완제품뿐만 아니라 핵심 부품인 서보 모터(Servo Motor) 등의 연구·개발에 투자해 관련 기술을 빠르게 축적해 왔다. 산업용 로봇 시장에 진입한 시간이 짧은 데에도 불구하고 GSK가 개발한 운반, 용접, 탑재 등 6개 용도의 로봇 20여 가지 모델은 Haier, Chigo 등 중국의 주요 가전 기업들이나 전자, 건자재 제조업체 등 다양한 기업들에 의해 채택되고 있다. 2015년에는 RB165라는 산업용 로봇 모델에 서보 모터(Servo Motor), 제어기(Controller)에 이어 자체적으로 개발한 감속기(Gear Box) 관련 기술을 적용했다. GSK는 자체 생산 중인 로봇 관련 제품의 95%를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관련 업계에서는 시장에 진입한지 10여 년 만에 GSK가 기술력과 고객 기반을 모두 구축할 수 있었던 데에는 ‘병렬 경쟁 연구’라는 GSK 고유의 연구 문화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큰 그림을 그리면서 유사한 연구 주제에 대해 복수의 연구팀이 경쟁적으로 연구하고 최종적으로는 두 개의 연구 결과를 합쳐서 제품을 생산하는 문화가 오늘날 GSK 특유의 신속한 연구·개발 역량을 낳았다. 그 결과, GSK의 매출 중 75%는 신제품 매출일 정도로 제품 개발 기간도 짧은 편인데, GSK CEO는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군의 업그레이드가 자사 경쟁력이라고 평가한다. GSK는 다른 경쟁 기업들과 달리 타 산업에서의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2020년 산업용 로봇 생산 대수 3만 대 등의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빠른 속도로 시장 내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일본

화낙(Fanuc)

CR 41A

화낙 주식회사는 야마나시현 미나미쓰루 군 오시노 촌에 본사를 둔 일본의 전기 장비 제조업체이다. 회사명 FANUC는 ‘Fuji Automatic NUmerical Control’의 약자이다. 1956년 후지쯔의 사내 프로젝트 팀으로 출발해 일본 민간 기업 최초로 CNC와 서보모터를 개발했다. 1972년 후지쯔에서 독립해 화낙(FANUC)을 설립한 이래, 공장자동화 사업에만 집중했다. 2014년에는 매출 7,297억엔, 영업이익 2,978억엔으로 역대 최고치인 40.8%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사업부 별로 CNC 부문은 세계시장 점유율 50%, 산업용 로봇은 30%, 정밀 가공기계인 로보드릴도 30%로 고른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화낙은 2016년에 협동로봇 ‘CR-35iA’를 개발하고 꾸준히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CR 4iA는 산업용 경량 로봇이 지닌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작업자에게도 안전한 로봇이다. 화낙로봇에 추가될 수 있는 모든 일반적인 특징들과 함께 CR 4iA는 손목 카메라와 쌍을 이룬 iR 비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기계 관리, 조립, 접착제 도포, 제품 테스트

카와다 로보틱스(Kawada Robotics)

넥스트 에이지(Nextage)

카와다 로보틱스(Kawada Robotics)의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인 ‘넥스트 에이지(Nextage)’는 꽤 오랜 전부터 시장에 알려진 로봇이다. 넥스트 에이지는 인간과 유사한 로봇은 주로 아시아에서 판매되는데 미세한 조작에 매우 적합하다. 최근에 나온 제품은 기존 제품 사양에서 한쪽 팔의 가반 중량을 기존의 1.5kg에서 2.5kg으로 높였다. 신형 로봇은 자동차와 전기 관련 제품의 조립뿐만 아니라 물류 및 화장품, 의약품, 식음료 제조 등 새로운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 신형 넥스트 에이지는 얼굴 부분 두 눈과 양손 부위에 각각 1대씩 총 4대의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4개의 카메라를 이용해 부품 및 가공 대상물(워크)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 일반적인 산업용 로봇과 달리 설치 장소나 레이아웃이 바뀌어도 간단하게 티칭(교시)할 수 있으며, 안전 펜스가 필요하지 않다. 작업자와 거의 동일한 면적의 공간을 차지하면서 작업을 수행한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기계 가공, 전자 공학, 잡고 위치시키기

가와사키(Kawasaki)

듀아로(duAro)

가와사키는 일본의 선박, 철도 차량, 항공기, 이륜차 등의 수송 기기와 그 외 기계 장치를 제조하는 일본 기업이다. 최근에는 인간과 협동할 수 있는 로봇 듀아로(duAro)를 선뵀다. 공장의 생산 라인에서 사람이 양손으로 부품을 장착하는 작업 등을 재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봇 1대에 2개의 팔이 있기 때문에 로봇을 2대 나란히 놓을 필요가 없어 공간 절약도 꾀할 수 있다. 듀아로(duAro)는 로봇의 동작을 쉽게 지시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양산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듀아로(duAro)는 설치가 간단하며, 두 팔을 협조해 움직이면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가능하게 만든 로봇이다. 듀아로(duAro)는 전자부품 공장에서 부품을 운반하거나 조립하는 것은 물론 도시락 공장에서 식재료나 간장 등을 용기에 담고 포장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사방 60㎝의 공간만 있으면 사람 대신 배치할 수 있다.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도 가능하다.

라이프 로보틱스(Life Robotics)

코로(coro)

라이프 로보틱스(Life Robotics)은 로봇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라이프 로보틱스(Life Robotics)의 코로(coro)는 포브스 재팬이 선정한 2017년도 일본 기업랭킹 9위에 오른 다관절형 로봇이다. 기존 로봇과 다르게 팔꿈치가 없어 팔을 구부리지 않고, 팔을 줄어들게 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주요 특징은 로봇 팔이다. 코로(coro)는 팔이 하나인 다관절 소형 로봇으로 최대 86.5cm까지 늘어나며, 6개 관절을 함께 작동시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로봇 팔 끝 부분은 물건을 잡을 수 있도록 손가락이나 진공 흡작기 형태로 만들 수 있고, 안전펜스 없이도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할 수 있다. 작업 영역의 다양한 지점에 접근하기 위해 로봇 팔이 동일한 다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관절을 탈거할 수 있게 해준다. 아시아 시장에서만 취급되었으며 전자 제품 조립 라인, 화장품, 식품 산업에 적합하다. 타깃 애플리케이션:선택 및 배치, 화장품, 물류, 식품산업

야스카와 모터맨(Yaskawa Motoman)

HC10

야스카와 모터맨(Yaskawa Motoman)는 오랜기간 로봇공학 세계에 존재했지만 협력 로봇 모델을 출시한 가장 최근의 몇몇 기업들 중 하나이다. HC10은 야스카와 모터맨(Yaskawa Motoman)의 협력 플랫폼인 첫번째 모델이다. HC10 협동로봇은 강도 유연성 및 효율성의 이상적인 균형을 이룬다. 고객과 동일한 공간에서 운영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야스카와 모터맨(Yaskawa Motoman)이 만든 HC10은 인간-로봇 교류에 있어 안전한 새로운 로봇이며 사용법도 용이하다. 타깃 애플리케이션:재료 취급, 기계 가공, 경량 조립 작업

세이코 엡손 (Seiko Epson)

세이코 엡손 (Seiko Epson)은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의 매출은 총 매출의 70%인 약 7조원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잉크젯 프린터, 컬러 이미지 스캐너 등이다. 특히 잉크젯 프린터는 일본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로봇솔루션 사업부문 산업용 로봇의 2016년 매출액은 약 1조 6천억원 전체의 15%로 사업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지만 수평다관절 로봇인 ‘고정밀 소형 스칼라 로봇’은 6년 연속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 2016년 5월 6개의 관절을 갖춘 산업용 로봇 ‘N 시리즈’의 발매를 발표했다. 세계 최초 팔을 접는 방식의 로봇으로 팔의 이동 궤도가 짧아 기존의 6축 로봇보다 30% 빠른 작업속도와 설치에 필요한 면적이 40% 적은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및 의료용 정밀 부품의 조립 공정에서 이용된다. 로봇암의 상부를 평행하게 겹쳐 접는 구조이며 설치에 필요한 면적은 깊이·폭 각 60cm정도로 사람이 작업 시 필요한 면적과 거의 동일하다. 공장의 작업장을 크게 바꾸지 않고도 작업의 자동화 가능이 가능하다. 이 로봇은 20㎛의 오차로 부품을 끼우거나 나사를 조일 수 있어 정밀한 제품을 만드는 제조업체 및 인건비 상승에 고민하는 신흥국 공장 등에 판매 성과를 거뒀다.

미국

머크 시스템(MRK System)

KR 5 SI

KR 5 SI 대부분 다른 협력로봇과는 다르게 개발됐다. 협동로봇은 보통 로봇 제조 업체에 의해 설계된다. 하지만 머크 시스템(MRK System)은 로봇 통합 장치로 작용한다. 쿠카 산업용 로봇을 통해 공동 로봇 개념을 구축했다. 다른 협력로봇과 마찬가지로, KR 5 SI는 산업용 로봇 하드웨어가 있고 이상한 영향을 감지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촉감으로 되어 있다. 이 로봇은 쿠카 안전 로봇 소프트웨어에 의해 감시되며 민감한 피부에 감지 센서가 내장돼 있어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엔드 이펙터는 작업자를 더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보호용 덮개로 덮여 있다. 생산되는 로봇의 수가 제한되어 있어서 독일에서만 판매된다. 타깃 애플리케이션:재료 취급, 기계 관리, 선택 및 배치

리씽크 로보틱스(Rethink Robotics)

소이어(Sawyer)

리씽크 로보틱스(Rethink Robotics)의 내부 설계 덕분에 백스터(Baxter)와 소이어(Sawyer)는 작업자와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 로봇의 머리에 배치된 주변 시야 시스템과 로봇의 상태를 알 수 있는 화면 외에도 이 로봇 주위에서 작업해도 위험이 거의 없다. 소이어(Sawyer)로봇에는 손목에 내장된 카메라가 있고 흡착판과 함께 부착할 수 있다. 이 로봇은 각 관절에 고해상도의 힘을 감지해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한다. 소이어(Sawyer)는 뛰어난 안전성과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작동중에 때때로 흔들리는 움직임이 있을 수도 있다. 타깃 애플리케이션:기계 가공, 선택 및 배치, 적재, 검사

백스터(Baxter)

백스터(Baxter)는 시장에 나온 최초의 협동로봇 중 하나이다. 이 장치는 드라이브와 탄성 동력 전달 장치를 사용해 기본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됐다. 두개의 팔, 머리, 몸통 그리고 회전 베이스. 기본적으로 로봇 도우미이다. 이 덩치 큰 로봇은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고 완벽하게 함께 일할 수 있으며, 느린 동작, 패딩 처리된 팔, 웃는 얼굴을 지녔다. 백스터(Baxter)가 지닌 특징들 때문에 연구 분야에서 강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산업계에서는 백스터(Baxter)를 다루기에 역부족일 수 있다. 이는 우수한 정밀도와 때로는 불규칙한 움직임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계 작업장보다는 실험실에 더 적합하다. 타깃 애플리케이션:기계 가공, 조립 포장, 선택 및 배치

PA(Precise Automation)

PF400

PA(Precise Automation)의 초경량 스칼라 로봇은 실험실에서와 같이 유연성이 필요한 소규모 협력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모든 정밀 협력 로봇은 TUV에 의해 측정됐고 협력로봇에 대한 최근 ISO/TS 15066 표준에 의해 정의된 대로 협력로봇에 대한 힘 지침에 대해 인증받았다. PF 400은 AC 전원 코드에 직접 꽂기만 하면 되는 내장형 제어기를 가지고 있어 통합이 쉽다. 1인 1조로 운반해 테이블을 설치할 수 있다. 스칼라 로봇은 내장된 비전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교수법을 사용해 프로그래밍 될 수 있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실험 어플리케이션, 혼합 제작 조립

PP100

PA(Precise Automation)의 초경량 카테시안 로봇은 실험실에서와 같이 유연성이 필요한 소규모 공동 작업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PA 협력 로봇은 TUV 에 의해 측정됐고 협력로봇에 대한 최근 ISO/TS 15066 표준에 의해 정의된대로 협력로봇에 대한 힘 지침에 해당되는 힘을 행사하도록 인증받았다. PP100 은 AC 전원 코드에 직접적으로 간단히 꽂으면 되는 내장된 컨트롤러가 있기 때문에 통합하기 쉽다. 이 로봇은 한사람에 의해 운반될 수 있다. PP100은 세계 유일의 협업 직교 로봇이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가격이 저렴하다. 이 로봇은 2축(XZ) 또는 3축(XYZ), 델타와 서보 그리퍼는 선택사항이다. AC전원 코드와 이더넷 케이블을 꽂으면 작동이 가능해 시간을 절약해 준다. 컨트롤러, 전원 공급장치와 하네스가 내장돼 있으며, 사용하기가 용이하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 산업 응용 프로그램

Productive Robotics

OB7

OB7 로봇은 7개의 관절, 1m 거리 및 5kg 혹은 11lbs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팔과 비슷한 움직임을 지녔다. OB7은 좁은 공간에서도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로봇 OB7은 실제 포괄적인 솔루션이다. 이 로봇은 7도의 자유를 누릴 뿐 아니라 내장 카메라, 2개의 손가락 집게와 빛 표시기를 내장하고 있다. 전체적인 해결책은 프로그래밍 패턴에 관해서 매우 쉽게 통합되도록 만들어졌으며 공간성과 유연성 측면에서도 쉽게 제작됐다. 이 로봇은 내장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1년 하드웨어 보증 및 1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함께 제공된다. 타깃 애플리케이션: 기계 가공, 제품 조립, 접착제 도포, 나사 설치

오므론 어뎁트 테크놀로지(Omron Adept Technology)

Quattro 650H/HS

2015년 제어기술로 잘 알려진 오므론(Omron)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어뎁트테크놀로지(Adept Technology)사를 인수했다. 사명을 오므론 어뎁트 테크놀로지(Omron Adept Technology)로 변경했다. 상징적인 로봇 ‘Quattro’는 출시 이후 업계에서 호평을 받았다. 2016년 4월 1일, 한국 오므론제어기기(주)를 비롯한 세계 40개국 160여 개 거점에서 동시에 로봇 라인업을 론칭했다. 스카라 로봇 ‘Cobra’와 패러럴 로봇 ‘Quattro/Hornet’, 수직다관절로봇 ‘Viper’는 기존의 압도적인 고속 및 고정도를 실현하면서 공통의 통합 개발 언어로 제어되어 애플리케이션의 유연성과 뛰어난 프로그램 재이용성을 실현한다. 모든 로봇 시리즈는 오므론의 머신 오토메이션 컨트롤러 NX/NJ 시리즈와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다. 주변설비와 로봇과의 동기 및 연동 제어를 통해 고속/고정도 제어 실현 가능, 주변설비와 로봇의 IoT를 간단히 실현해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스카라 타입의 Cobra는 다양한 시스템 메이커들이 OEM으로 사용하는 뛰어난 성능의 로봇이다. 오므론 어뎁트 테크놀로지 로봇의 장점은 우수한 성능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편의성이다. 여기에 통합 소프트웨어 ACE가 적용돼 로봇에 대한 프로그램은 물론 비전 프로그램까지 한 번에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엔지니어 한 명이 모든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출처 : ROBTOQ(https://robotiq.com)


한국

하이젠모터

서보모터 방폭형 시리즈 개발 완료

하이젠모터는 올 해 기존의 서보시스템이나 로봇시스템분야와 관련된 제품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서보모터는 이미 상반기에 방폭형 서보모터 시리즈 개발을 완료해서 보급 중에 있고, 드라이브는 현재 주력제품의 교체가 준비 중이다. 주력이 될 드라이브는 공급전원의 다양성과 모듈화를 특징으로 한다. 로봇이나 자동화 현장에서 다병렬접속운전 필요에 효율적인 구조를 갖도록 했다. AC 또는 DC 입력전원을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독립된 전원모듈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도록 하고, 축 제어는 모듈화한 드라이브가 담당하는 구조이다.
또한 일반적인 상용전원 기반 드라이브 이외에 DC 24~48V 전원에 기반한 ARES 시리즈가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시리즈 제품은 오프라인환경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로봇시스템과 온라인에서 사용되는 협동로봇모듈에 그대로 활용 가능한 특징을 갖는다. 특히 협동로봇에 대해서는 지난 2월 8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협동로봇개발 및 보급활성화를 위한 얼라이언스 발족에 있어서 핵심 구동부품의 대표기업으로 공식 참여한바 있다. 병행해서 협동로봇모듈 상용화 기술개발을 위한 다년간에 걸친 정부지원프로젝트의 주도적인 수행을 통해 관련분야의 원천기술과 제품개발능력을 확충해 왔다.
올해부터는 그 성과물에 기반한 구동모듈제품을 보급할 예정이다. 협동로봇 모듈은 All in One구성을 갖는 구동모듈제품과 토크센서를 내장하고 구동용 제어기를 분리형으로 구성한 모델이 있다. All in one 모듈과 지난 7월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협동로봇모듈기술개발을 위한 워크숍 행사모습을 보였다. 이를 통해 향후에도 협동로봇 및 로봇용 액츄에이터 개발분야에 있어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로봇은 제조용 다괄절로봇이나 협동로봇이나 간에 용도에 따른 감속기와 기구 구조상의 특징을 제외하면 ‘구동모터와 Encoder’, ‘서보드라이브’, ‘모션컨트롤러’로 구성되는 종합 전자 전기 시스템이고 여기에 모션컨트롤러에 로봇구동용 소프트웨어가 더해지는 체계이다. KOSMOS로 명칭이 부여된 IEC 61131-3 PLCOpen 기반 모션소프트웨어 엔진개발을 완료했고, 이를 임베디드화한 모션컨트롤러인 u_PLC와 HMC1.0을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 KINTEX에서 개최될 로보월드2018을 통해 앞서 소개한 제품 모두를 전시할 계획이고, 특히 직교, 병렬로봇, 제조용로봇, 스마트엑츄에이터 시리즈 등과 함께 이를 탑재한 홍보용협동로봇을 전시할 계획이다.
  기자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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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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