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모션컨트롤 >
2018중국 상해 국제 공업 자동화 박람회(IAS2018)

고부가가치, 공작기계·공업자동화 등 분야···초고속화·초정밀화·다축다기능화

중국 최대 ‘2018중국 상해 국제 공업 자동화 박람회’ (Industrial Automation Show,이하 IAS 2018)가 지난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상해 홍차오 국립 전시 컨벤션 센터(NECC)에서 개최됐다. 공작기계 및 금속가공관,공업자동화관, 환경보호기술관, IT기술관, 공업용로봇관, 에너지관,자동차관, 과학기술혁신관 총 8개의 전문 산업 분야로 구성됐다.

2018중국 상해 국제 공업 자동화 박람회(IAS2018)가 상해 홍차오 국립전시컨벤션 센터(NECC)에서 개최됐다. 주로 참가국은 주로 중국, 독일, 미국, 일본, 대만, 한국 등이며 전시분야의 품목들은 로보트개발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로보트부품, 기계손, AGV운반승용차 등이 전개됐다. IAS2018은 중국 국제 장비 제조업의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박람회로 1999년부터 이어온 전통이 깊은 전시회다. 중국은 현재 (중국) 정부가 ‘Made in China 2025’ 및 ‘Belt and Road’와 같은 국가 정책의 영향을 받은 제조 기업의 수가 증가하면서 생산 산업의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 산업에 변화와 투자를 하고 있다. 업계 주제별로 이뤄지는 IAS는 항상 산업 자동화 분야의 포괄적인 솔루션, 생산 및 프로세스 자동화, 전기 시스템, 로봇 공학, 산업 IT 및 제조 정보화 및 마이크로 시스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IAS 2018에는 지멘스(Siemens), 피닉스(Phoenix), 훼스토(Festo) SMC, 어드밴텍(Advantech), 보쉬(Bosch), 미스미(Misumi), 오므론(Omron), 미쓰비시(Mitsubishi), 키엔스(Keyence), 델타(Delta), 이노방스(Inovance), 터크(Turck), 필츠(Pilz), 바이드뮬러(Weidmulle), 와고(Wago), 이플랜(Eplan),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IFM Electronic), 엘코(ELCO), 페펄(Pepperl), 레흐(Lech), 켈(Cheel), 에어텍(AirTAC), 홍파(Hongfa), 유라 드라이버(EURA DRIVES), 딩클(Dinkle) 및 스위치랩(SwitchLab)은 시스템과 선형 위치 시스템 조립 및 취급과 같은 제품을 선보였으며 산업 이미지 처리 시스템, 센서 및 액추에이터, 임베디드 시스템, 측정 및 테스트 시스템, 산업 자동화 데이터 수집 및 식별 시스템 및 공장의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를 전개했다.

고부가 가치, 공작기계 산업 등··· 초고속, 고능률, 다축·다기능 시스템

한편 중국 산업용 로봇 시장은 2015년 세계 시장의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중국 내 산업용 로봇 수요 기반이 확대되면서 로봇을 활용한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산업용 로봇을 제조 강국으로의 도약에 필수적인 산업으로서 로봇 산업이 향후 중국 산업을 이끌 명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중국 산업용 로봇 시장은 글로벌 외국계 기업들이 시장의 약 7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가전기업들과 로봇 기업들이 빠르게 부상하면서 시장구도는 3파전의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중국 산업용 로봇 기업의 발전이 미칠 영향력은 로봇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중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업계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는 자체 로봇 기술의 발전이 IoT, 인공지능 등과 상승 작용하면서 4차 산업 혁명, 스마트 팩토리의 구현을 가속화시키며 제조 혁신의 토대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귀띔했다. 반면에 공작기계의 글로벌 기술 트렌드는 IT기술의 적용으로 복합화, 고속화 등 고능률화를 통해 수요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함으로써 주력 산업용 양산 장비의 부가가치 향상 추구하고 있다. 초고속 가공시스템, 고능률 복합가공시스템, 다축·다기능 터닝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공작기계산업은 규격, 품질, 성능이 다양한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기술축적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모방 기술의 한계로 인해 단기간에 경쟁력 확보가 어려우며,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기술 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또한, 베어링, 주축 등 기계부품 기술과 서보모터, 제어기 등 전자기술의 복합된 메카트로닉스 기술과 최근 IT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제품성능이나 모델변화가 다양한 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IT융합가공 장비산업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번 IAS2018에서 열린 고속 금속 절단 기술 개발 포럼 2018, 제 17회 MES(제조 실행 시스템) 개발 및 응용 컨퍼런스, 2018 상하이 자동화 협회 연례 컨퍼런스, 지능형 제조를 보다 간단하게 만든 최초의 IT, OT 및 CT 퓨전 혁신 포럼, 산업 부품 중매 심포지엄 등은 여러 정상 회담과 기술 교류가 동시에 진행되어 산업의 발전 추세를 논의했다.

아이로보 김수연 대리 “아이로보의 스마트엑추에이터와 직교좌표로봇, 관람객에게 인기몰이 중”

Q. IAS2018 현장 분위기는 어떠한가.

A. 현장 분위기가 밝고 활기찬 느낌이다. 행사 내내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비롯, 세계 각국에서 온기업들의 제품을 구경하려 온 사람들로 행사장은 발디딜 틈이 없었다.

Q. 지난해 IAS2018과 비교한다면.

A. 지난해보다 관람객들이 늘어났다.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는 학생은 물론 현장에서 있는 사람들로 행사장이 꽉찼다. 지난해보다 공업용 로봇, 자동화에 관심을 갖는 추세이다. 앞으로도 이 분야가 더 활기차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Q. 아이로보이 이번 중국 IAS2018 참가했다. 주요 품목은.

A. 아이로보 품목중에서도 가장 핫한 제품들로 전개했다. 주요 품목은 스마트엑추에이터, 직교좌표로봇등이다. 엑추에이터는 전기, 유압, 압축공기 등을 이용하는 구동장치의 총칭으로 반도체, 휴대폰 생산 공정의 투입 및 조립, 검사, 포장, 그리고 설비 뿐만아니라 교육용 설비 기자재. LCD, 전시디스플레이 장치, 의료기, 3D 영상 촬영용 카메라 모듈 등으로 필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게 이번 IAS2018에서 아이로보의 스마트엑추에이터를 전시했다. 아이로보의 스마트엑추에이터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력 모델들의 라인 SAN70/PSA45, PBA45로 확장했다. 불필요한 대형 엑추에이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보다 강성과 모멘트가 우수한 축들을 추가함으로써 시스템 조합의 선택지를 확장한 것이다.

Q. 아이로보 부스에 찾아온 참관객의 반응은 어떠한가.

A. 참관객들의 관심이 꽤 높다. 작년보다 더 많은 참관객들이 찾아 주셨다. 감사하다.
  기자 : 편집부 
  관련 URL :
  날짜 : 2018-10

      ()          
   관련기사
     2018중국 상해 국제 공업 자동화 박람회(IAS2018)
     2018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 10월 24~2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43라길 6 (신길동) 신길프라자 4층 405호  TEL (02)824-9655  FAX (02)824-7283
Copyright (c) Motion Contro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