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렉스 PEEK, 비용 절감과 소형화 달성
![]() |
빅트렉스의 일본지사는 유량계측 센서 제조업체인 Aichi Tokei Denki에서 개발한 소형 전자기식 유량계측 센서 ‘VNS 시리즈’의 본체 소재로 VICTREX PEEK가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소형 전자기식 유량계측 센서는 페러데이의 전자유도 법칙에 근거해 배관내를 유체가 흐를 때 발생하는 전기의 양을 측정하여 유량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터빈이나 갈퀴와 같은 유동성 부품을 이용하는 기계식 유량계측센서와 달리 전자기식 유량계측센서는 유체의 점도, 밀도, 불순물의 양 등의 특성에 관계 없이 뛰어난 측정능력을 갖고 있다. 게다가 유체의 흐름을 방해하는 유동성 부품이나 장애물이 없는 단순한 관통 구조이므로 배관내 압력의 손실이 거의 없고, 내구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유지보수도 필요 없다.
한편, Aichi Tokei Denki가 개발한 VNS 시리즈는 저가의 작고 가벼운 제품으로 내화학성이 뛰어나며, 정밀하게 전파흐름의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소형 전자기식 유량 계측센서이다.
www.victrex.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