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셀렉트론 시스템 AG 매각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개인 투자자 및 벤처 캐피탈 투자자들에게 셀렉트론 시스템 AG를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셀렉트론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철도사업을 위한 설계, 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마케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회사로 유럽과 중국에서 열차 건조 회사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셀레트론은 2008년 약 2천 4백만 스위스 프랑(한화 약 28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에는 2001년 모션 컨트롤 전문 생산기업인 Berger Lahr가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합병 되면서 Berher Lahr의 일부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가족이 되었던 기업으로 매출의 약 80%가 철도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번 매각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로 그룹 비전을 선포한 이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정립하고자 하는 기업의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으며,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보다 생산적인 에너지 생산을 돕고자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보여진다.
www.schneider-electr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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