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산업자동화, CANopen 컨버전스의 날 행사 열려
CANopen 컨버전스의 날 행사가 지난 6월 30일에 프랑스 리옹에서 열렸다. CiA, EPSG, Cyberio, B&R, UXP, Step, Sprinte, 및 Osean 등 여러 단체와 기업에서 회원과 대표들이 일련의 회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CANopen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였다.
1993년 자동차 산업에의 도입 이후, CANopen은 점점 더 많은 산업 부문으로 진입하였다. 오늘날에는 벤더에 독립적인 오픈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을 사용하지 않는 산업분야는 없다. CANopen 컨버전스의 날 행사는 관심을 가진 모든 당사자들에게 스스로 기술을 숙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성공적인 프로토콜 어플리케이션의 가능성을 제공한다.
B&R의 Stephane Potier가 전세계적으로 최초의 개방형, 필드버스 독립적인 안전(Saftey) 프로토콜인 openPOWERLINK 및 openSAFETY 오픈소스 솔루션 제품을 발표하였다. POWERLINK는 CANopen 메카니즘을 완벽하게 통합하기 때문에 ‘이더넷상의 CANopen’으로도 알려져 있다. 100MB의 대역폭에서 거의 무제한 케이블 네트워크 길이를 허용함으로써 광범위한 네트워크 및 대용량의 데이터 볼륨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에서 적합한 솔루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