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산업자동화, 큰 시장 잠재력을 가진 openSAFETY

어플리케이션의 22%가 Modbus TCP/IP를 11%가 하드 리얼타임 어플리케이션에 아주 적합한 필드버스 프로토콜 POWERLINK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타 다른 시스템들이 9%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최초의 공개 및 필드버스 독립 안전 프로토콜 openSAFETY이 자동화 네트워크에서 안전 기반 데이터 통신의 표준 프로토콜이 될 가능성이 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는 모든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과 상호 호환한다.

openSAFETY over POWERLINK와는 별도로 Ethernet POWERLINK 표준화 그룹(EPSG)에서는 시장에서 안전 프로토콜의 조기 설립과 성장을 이끌 수 있는 Modbus TCP, EtherNet/IP 및 SERCOSIII 기반의 완벽한 기능의 openSAFETY를 구축하였다.

지난 4월 Factory Magazine은 산업용 이터넷 시스템의 시장 점유율을 조사한 저명한 독립적 시장 조사기관 IMS Research의 최근 연구를 인용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EtherNet/IP가 30%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두 번째로 PROFINET이 28%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존재하는 openSAFETY 솔루션은 이미 어플리케이션의 63%까지 이르고 있다. 추가적인 산업용 이더넷 표준을 위한 솔루션들이 뒤를 이을 것이다.

따라서 안전 지향 기술(Safety-Oriented Technology)의 개발에 많은 비용이 요구되고 openSAFETY 덕택으로 제조사 및 공장 운영자들이 개발노력을 상당히 줄일 수 있어 소프트웨어가 안전 시스템을 위한 공통 표준의 가능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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