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 코리아 반도체: 김태훈, 박찬구 공동대표이사 선임
페어차일드 반도체는 자사의 김태훈 수석부사장과 박찬구 수석부사장이 페어차일드 코리아 반도체의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고 발표했다. 전력변환/ 인더스트리얼/ 오토모티브 부문 고전압 제품라인의 김태훈 수석부사장은 1999년부터 페어차일드 고전압 제품의 마케팅 및 연구개발을 이끌어 왔다. 한국 판매 및 마케팅의 박찬구 수석부사장은 2005년 페어차일드에 입사 한 이후, 페어차일드 코리아의 판매 및 마케팅을 이끌어 왔다.
페어차일드 코리아 반도체 1,700여명의 구성원들은 파워서플라이, 모바일, 라이팅. 모터, 컴퓨팅, 가전, 자동차를 포함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 모바일 연결과 에너지 최적화를 가능케 하는 고성능 반도체를 설계, 제조, 판매하고 있다. 페어차일드는 전력 및 시그널 패스 기술에 있어서의 전문성으로 고객사의 기술적 어려움 해결과 디자인 차별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