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신임 글로벌 사장 ‘척 그라인드스태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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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신임 글로벌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사장직에 임명된 주인공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활동하던 척 그라인드스태프(Chuck Grindstaff)로 오는 10월 1일부터 사장직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그라인드스태프는 지멘스 PLM소프트웨어에서 32년 여의 기간 동안 임원으로서 활동해 왔으며, 수해 전부터는 최고기술책임자로서 PLM 업계에서의 공헌은 물론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2007년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로 인수합병 이후 사장으로 취임했던 헬무스 루드위그(Helmuth Lidwig)은 10월 1일부터 지멘스의 4개 사업부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