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 향상시켜

PTC는 현대와 기아 자동차가 기업 PLM(제품수명주기관리) 이니셔티브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PTC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초고속 성장을 기록해온 현대와 기아 자동차는 현재 세계시장 점유율 5위를 자랑한다.

 

2년 간의 벤치마크 테스팅과 채택과정 끝에 현대와 기아차는 자동차 개발에 필요한 중요한 데이터와 관련 프로세스를 관리 하기 위해 PTC 윈칠(Windchill)을 전사 PLM 솔루션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현대와 기아차는 현존하는 다수의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및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현대와 기아차는 윈칠 PLM 시스템을 기업 내 핵심 연구개발 부문에 도입할 예정이며, 점차 윈칠 PLM시스템의 활용을 회사의 내 외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 이현순 부회장은 “현대와 기아차는 글로벌 제품 개발 환경과 급속하게 변화하는 자동차 개발 프로그램 요건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환경 구축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이는 우리의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2년 전부터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최적의 PLM 솔루션을 파악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종합적 벤치마킹 과정을 통해 확인한 PTC 윈칠의 인상적인 테스트 결과, 파워트레인부문 파트너로서의 PTC의 검증된 이력 및 자동차업계 내에서의 PTC의 성장력을 토대로 PTC 윈칠을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www.pt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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