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렉스로스 코리아, 신규설비 공장 위한 MOU 체결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는 부산시와 외자2천만 유로(100%외자) 규모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MOU에 따라 부산시에서는 미음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 내 부지 44,379㎡를 임대(최대 50년)해 주고, 사업운영에 필요한 인허가 취득 등에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는 2천만 유로(310억 원) 이상의 투자 및 300여명(기존 180여명 포함)의 근로자를 고용하게 된다.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는 독일 보쉬그룹에서 100% 출자하여 2001년도에 설립된 업체로서 2010년 매출액이 약 1,175억 원으로서, 앞으로 신설되는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현대중공업, ‘STX Metal’, 두산중공업 등에 공급된다.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가 입주할 미음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은 328천㎡ 규모로서 2011년 말 준공계획으로 부지를 조성 중에 있는데, 2월말 현재 준공률은 50%이며, 부산시에서는 전용공단을 국비지원이 가능한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

 


www.boschrexro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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