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SCA 컨소시엄, openSAFETY를 통신 표준으로 규정
DDASCA(Dependable Distributed Architecture for Safety Critical Applications) 컨소시엄은, 전체 자동화 분야에서 첫번째로 완벽하게 개방하는 Safety 기반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인 openSAFETY를 공식적인 통신 표준으로 선언하였다.
올해 3월 프랑스 파리에서 Entreprise, EADS, HPC Project, ENSTA, Alstom Power, EDF R&D, SNCF, Windriver, B&R, 그리고 다른 여러 기업들의 발의로 형성된 이 컨소시엄은 SIL4까지의 Safety 필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픈 솔루션의 표준화, 정의 및 구현을 다루고 있다. 차후 이 솔루션은 공장 자동화와 에너지 관리에서부터 철도, 자동차, 의료 및 방위산업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역에 적용될 것이다.
DDASCA 컨소시엄은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 관련 공급업자, 제조업자, SI 업체, 사용자, 학교를 서로 연결하여 통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openSAFETY와 같은 혁신적인 Safety 기술을 선택함으로써, DDASCA 컨소시엄은 개방적이며 표준화된 요소들을 사용하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 기반의 모듈식 접근을 계속하여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