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두산 인프라 코어에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두산인프라코어에 에너지 절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여 고장률을 대폭 줄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안정적으로 에너지 절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두산 인프라 코어 공작기계 BG의 창원공장은 1976년에 설립되어 터닝센터(Turning Center), 머시닝센터(Machining Center), CNC 보링머신(CNC Boring Machine), 방전가공기 등을 생산해 왔으며 최근에는 5면가공기도 생산하고 있다. 매출 중 70% 이상을 수출이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 인도 등 해외 생산공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렇게 건설기계와 공작기계와 공작기계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두산 인프라 코어는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이 요구되는 기기 제작과정의 특성상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필요로 해왔다. 두산 인프라 코어는 공작기계에 사용하는 차단기, 센서, 경광등, 모터보호기기 등 전반적인 계장품을 전략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전세계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철저하게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신뢰성·보존성·호환성 등을 종합적으로 만족시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www.schneider-electr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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