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뜨겁게 달군 LS산전 핫뉴스

세계 최초 수상 태양광 시스템 전용 모듈 개발

 

 


LS산전이 세계 최초로 댐이나 저수지 등 수면 위에서 발전 가능한데다 수중에서도 환경오염이 되지 않는 친환경 수상(水上) 태양광 시스템 전용 모듈을 개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태양광 발전 수상 시대를 열었다.일반적으로 수면에서는 태양광 모듈의 효율이 최적화된 25℃를 유지하기 쉬워 육상 태양광 발전기에 비해 자연냉각효과가 뛰어나며, 수면으로부터 반사된 태양이 다시 발전기에 모여 효율이 10% 이상 높다. 


LS산전은 수상 태양광 모듈의 설치특성을 고려해 다습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는 봉지재를 적용, 일반 모듈에서 나타나는 황변현상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그 밖에 IP66의 외함등급과 높은 방수등급 및 절연성을 확보하고, 환경유해물질로 규제된 납 성분을 제거함으로써 진정한 친환경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했다.


스마트그리드 저변 확대 기대

 

 


LS산전이 2011 월드스마트그리드 산업대전(World Smart Grid Expo 2011)에 참가, 자사 그린 비즈니스 솔루션을 총 출동시켰다. LS산전은 ‘Green Innovators of Innovation’이라는 컨셉 아래 ‘Smart Grid 체험존’과 발전에서 송배전, 수용가에 이르는 전력계통 솔루션 중심의 ‘Smart Grid Products’를 소개했다. ‘Smart Grid 체험존’에서는 스마트 홈/스쿨/스마트 빌딩/팩토리에 대한 솔루션과 함께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비한 그린카 솔루션을 전시했다.


‘Smart Grid Products’에서는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용반도체 모듈, 고압 인버터 등 LS산전의 그린 비즈니스 품목이 총 출동했다.


이라크 전력 인프라 구축사업 공략 본격화

 

 


LS산전이 이라크 정부가 추진하는 35개 33kV 변전소 사업을 수주하는 등 총 1억 1,500달러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 전력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한 이라크 재건사업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다. 비 유럽권 기업으로, 이라크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한 것은 6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LS산전은 최근 이라크 전력부가 추진하고 있는 33kV 변전소 100개 구축 사업 가운데 우선 발주한 35개 프로젝트 수주를 확정하고, 이라크 바그다드 소재 전력부(MOE: Minister of Electricity)에서 수주 계약을 체결한 것. 이번 계약에 따라 LS산전은 12개월 납기로 이라크 바그다드 지역 내에 33kV 변전소 35개소를 건설하게 되며, 계약금액은 약 8,500만 달러(한화 약 960억 원)다.


아프리카 정책자문단과 사업협력 모색

 

 


서부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3개국 정책 전문가들이 LS산전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전력인프라 분야 사업협력을 모색했다. LS산전은 지난 9일 말리, 모리타니아, 부르키나파소 등 아프리카 3개국의 과학, 기술, 교육, 경제 전문가로 이뤄진 정책자문단을 초청, LS산전 청주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은행(World Bank)과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Innovation을 통한 경제, 사회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LS산전은 전력솔루션 분야 대표 사업장인 청주사업장 견학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전력시스템 설비와 유지보수 분야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www.lsis.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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