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삼영시스템의 효율성 2배로 증가 시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는 삼영시스템이 시스템 통합 업체를 위해 제작된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인 CitectSCADA를 도입하여 야쿠르트 하루야채, 파스퇴르 유기야채농장 등 주요 생산품의 생산량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은 물론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절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영시스템은 음료 제조와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기 위하여 슈나이더일렉트릭의 CitectSCADA 솔루션을 도입했다. 그 결과 삼영시스템은 운영 효율성이 향상되고 생산속도가 증가하여 생산량과 효율성이 각각 2배로 증가했으며, 필요에 따라 신선 음료의 레시피 비율을 변경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냉장설비의 필요성을 감소시켜 온실가스 배출량을 낮춰주는 초고온(UHT) 살균법을 도입하여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고객이 원하는 천연원료의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신뢰성 있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음료시장의 웰빙트렌드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전환을 해야 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CitectSCADA는 삼영시스템의 제품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 향상에 큰 힘이 되었다. 생산라인은 기존 1개에서 3개로 증가하였으며 이와 함께 생산량은 2배 이상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생산인력은 50%까지 줄이는 것과 같은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