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구자균 부회장 전기산업 유공자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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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대표이사 CEO 구자균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이 개최한 ‘전기산업 수출 100억불 달성 기념식’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자균 교우는 2008년 LS산전 CEO로 취임한 이후 우리나라 주력산업을 키우는 인프라 산업인 전기·전력 분야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전기산업 분야 수출 촉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또한 산업자동화의 핵심 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자동화 시스템 사업과, 이러한 전력과 자동화를 근간으로 한 그린비즈니스(스마트그리드, 그린카 솔루션, 태양광, HVDC 등)를 육성하는 데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있어 지난 2009년 한국지능형전력망협회(KSGA) 회장에 선임된 이후 줄곧 국내 스마트그리드 업계를 대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세계 스마트그리드 연합회(GSGF) 회장에 추대될 예정이어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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