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토마스’로 사명 변경하고 각오 다져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토마스무역이 지난 3월 ‘토마스’로 사명을 변경함과 동시에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 토마스는 지난 20여년 동안 국내 자동화부품(센서, 단자대, 슬립링, 콘넥타, 바이브레이터 등)과 산업용 네트워크장비 및 컨설팅 전문업체로 성장을 하였다.
토마스는 1991년 시흥유통상가에서 국내 산업자동화부품 공급업체로 설립됐으며, 지난 3월에 사옥을 확장하여 학의로 282 금강펜테리움 IT B타워 1818호로 이전한 것. 사옥 확장이전을 계기로 토마스는 국내 자동화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짐과 동시에 친환경사업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토마스 측은 ‘Total Solution of Automation’을 추구하는 토마스 발전된 미래를 보장하게 될 것이며, 고객 여러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