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천연자원 산업으로 3D 비즈니스 확장

다쏘시스템은 지질학적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회사 젬콤(Gemcom) 소프트웨어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젬콤은 광업 분야 소프트웨어 분야의 1위 기업으로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젬콤의 인수로 자사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영역을 천연자원 산업 분야로 확장하게 됐으며 이를 강화하기 위해 젬콤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지오비아(GEOVIA)’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었다.

 

다쏘시스템과 젬콤의 결합으로 지구를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여 천연자원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예측가능성, 효율,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다쏘시스템의 목표는 더욱 실현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CEO는 “원자재 관리운용과 자원의 장기적 사용가능성은 현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며 “다쏘시스템의 이번 인수는 제품, 자연,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목표로 하는 3D익스피리언스를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진보가 될 것”이라고 이번 인수에 대한 의의를 밝혔다.

 


www.3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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