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펠코(PELCO)’의 통합 보안 전략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는 자사 영상보안 브랜드 펠코(PELCO)의 통합 보안 솔루션 및 전략을 발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2007년 인수한 펠코는 카메라, 마운트, 인클로져, 포지셔닝 시스템 등 5,000 종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며 북/남미 영상보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상보안 업계의 글로벌 리더다.
슈나이더일렉트릭 빌딩사업부 전상현 이사는 “Mid-range 아날로그 출시 등 중견 고객층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산업별로 특화된 채널 파트너쉽 강화 및 비즈니스 성격에 따른 파트너 프로그램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산업별 니즈에 부합되는 솔루션을 제안하거나 슈나이더 사업부간 크로스 세일즈 기회를 확대하는 등 솔루션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통합 보안 솔루션 시장의 트렌드도 발표했다. ‘사후대응형’에서 ‘사전예방형’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 탑재로 감시관리 업무효율이 향상되고 있으며, CCTV의 기본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카메라와 레이더를 연동해 감시하고 제어하는 IT기술을 적용해 개발하고 있다.
펠코는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과 전략도 발표했다. 펠코의 솔루션은 중저가 최고해상도 아날로그 카메라, HD급 지능형 메가픽셀 카메라(Sarix), 광대역 역광보정, 저조도, 하이라이트 기능이 통합된 메가픽셀 카메라(Surevision), 특수 환경용 카메라(Sarix TI, ExSite)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