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아프리카 전력 인프라 사업 진출 교두보 마련

 

 

LS산전의 전력 인프라 솔루션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S산전은 콩고, 수단, 이집트 등 아프리카 17개국 대사관 그룹과 경제자문 그룹 주요인사 30여 명이 청주사업장을 방문, 전력 솔루션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대사관 및 경제자문 그룹이 최근 가파른 경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에 전력 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수단, 콩고 등에서 전력 시스템 수주를 잇따라 성공시킨 LS산전에 산업시찰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국내 민간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자체 신뢰도 시험이 가능한 전력시험기술센터(PT&T)를 방문해 KEMA(네덜란드), CESI(이탈리아), UL(미국) 등 세계 각국의 규격 취득이 가능한 LS산전의 글로벌 기술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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