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코리아, 유압 씰 시스템 라인업 확대

 

 

SKF는 유압 실린더 성능 향상에 대한 업계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유압 씰 시스템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SKF는 지난 2006년 유압 씰 전문 제조업체인 오스트리아의 이코노모스와 미국의 폴리 씰을 각각 인수한 바 있으며, 자사 제품을 포함한 세 회사의 제품라인을 통합해 OEM과 애프터 마켓 고객들에게 밀리미터 단위뿐만 아니라 인치 단위까지 일관된 씰 제품 공급 역량을 갖추었다.


SKF는 기존 씰 제품라인에 4가지 신제품을 추가함으로써 시스템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토털 씰 솔루션 공급업체가 되었다. 새로 출시된 SKF 유압 씰 제품은 중공업용 로드 씰링 시스템에 적용되는 폴리우레탄 U-Cup S1S와 새로운 스타일의 폴리우레탄 피스톤 씰 등이다.


SKF코리아의 이재호 사장은 “여러 차례에 걸친 테스트와 실패 분석을 거쳐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공정은 성공적인 씰 성능 향상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며, “SKF는 국내 생산조건에 맞는 씰링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산업 전문지식을 국내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는 것을 포함, 다양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www.sk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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