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구스, 신축이전으로 승승장구 다짐
![]() |
산업화 장비에 종합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구스의 한국지사인 한국이구스가 인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이에 따라 한국이구스는 기존에 떨어져 있던 제 1공장과 제 2공장을 합칠 수 있어 관리 효율성이 더욱 증대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확장 이전과 함께 한국이구스는 원활한 고객서비스를 위한 인력도 확충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신규 및 경력 사원 모집을 앞두고 있는 것. 모집 분야는 세일즈, 텔레 마케팅, 생산직 등 전분야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이구스는 2001년 국내 법인을 세운 지 10년만에 약 80배의 매출 증대를 달성했다. 또한 회사 규모도 30평 남짓한 초창기 건물에서 지금의 850평 신축 이전으로 약 30배의 성장을 거두었다. 매년 150여개의 신제품 생산과 현재 보유 제품만 10만을 육박하는 이구스에게 이러한 성장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기존의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근처의 보조창고 등을 계속해서 확보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