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웍스, 2백만개 이상 라이선스 돌파
다쏘시스템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 자사의 글로벌 컨퍼런스 ‘솔리드웍스 월드 2013’에서 3D 설계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 라이선스가 2백만 개 이상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3D 콘텐츠 센터’ 웹사이트 사용자 등록이 1백만 명을 돌파했으며, 솔리드웍스 및 커뮤니티와 관련한 종합적인 무료 지식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 솔리드웍스’를 오픈해 ‘솔리드웍스’ 커뮤니티의 위상과 영향력도 증명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인 ‘솔리드웍스’는 그 동안 20여개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 수요와 설계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엔지니어링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미니어처 제품에서부터 프랑 뮐러 손목시계와 같은 복잡한 디자인, 항공우주 분야의 고객사 SE Corp.에서 설계하는 대규모 우주선 등에 이르기까지 사용자들은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설계할 수 있는 ‘솔리드웍스’를 통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실현시켜 왔다.
이 외에도 다쏘시스템은 ‘솔리드웍스’ 사용자간의 지식공유를 항상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있으며, 고객 의견에 귀기울여 이를 애플리케이션 발전과 지원에 효과적으로 활용해오고 있다. 이번 3D 콘텐츠센터의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결과나 새로운 ‘마이 솔리드웍스’ 서비스의 출시는 다쏘시스템이 얼마나 사용자들의 정보교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증명해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의 버트랑 시콧(Bertrand Sicot) CEO는 “다쏘시스템은 커뮤니티 관리자로써 사용자들이 가능한 최고의 제품을 설계 및 창조해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데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며, “마이 솔리드웍스는 사용자들의 열정과 지식을 활용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