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IDC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마켓 리더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시장조사 기관 IDC가 최근 발표한 ‘월드와이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분야의 마켓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의 마켓 리더는 향후 가장 영향력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각 업체의 기술 및 운영 전략을 폭넓게 비교해 마련된 종합적인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DCIM 분야 리더로 꼽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IM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의 가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인 ‘스트럭처웨어’의 중요한 부분으로, 데이터 수집, 모니터링, 자동화 등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해 필요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렌 브로다드 젠슨 부사장은 “IDC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분야의 리더로 선정된 것은 뛰어난 업적이며, 이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트럭처웨어에 대한 탄탄한 전략과 비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DCIM솔루션을 개발하고 혁신함으로써 기업들이 시설과 IT간의 간극을 줄이고 데이터센터를 사업화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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