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8세대 OLED 생산라인 장비 반입식 실시

 

 

LG디스플레이가 지난 8월 1일, 파주 공장에서 8세대 OLED 생산라인의 성공적인 구축을 기원하는 장비 반입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 지사와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 등 주요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8세대 OLED 생산라인의 성공을 함께 기원했다. 지난 2월에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후 클린룸 공사 등을 거쳐 이번에 그 첫 번째 생산장비를 입고하게 된 8세대(유리기판 규격 2200mm x 2500mm) OLED 생산라인은 앞으로 후속 장비의 입고 및 시험생산 과정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양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당 라인은 월 2만 6천장(유리기판 투입기준)의 생산 규모이며, 55인치 등 대형 TV용 OLED 패널을 주로 생산할 계획이며, 투자 금액은 약 7천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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