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트필드, 통신장비 개발 방안 발표
네스트필드는 FFKMC(Fieldbus Foundation Korea Marketing Committee) 주최의 ‘FOUNDATIONTM Fieldbus 세미나 2013’에 참여하여 전시 및 세미나 발표를 통해 기술 개발 전문 회사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FOUNDATIONTM Fieldbus 세미나는 2009년부터 FFKMC가 Foundation Fieldbus의 기술 전파 및 사용자 정보 공유를 위해 FF 관련 주요 업체들이 Marketing 위원회를 만들어 관련 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하는 Open Seminar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외 16개 기업이 참여하여 고객 기술 세미나 및 각 참여사의 Demo 장비를 선보였다.
네스트필드 김유철 대표이사는 “3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에 OEM 통신 보드 개발 및 인증 업무가 완료되기에 국내에서 유량계 등 산업용 네트워크 분야에서 필드버스를 적용하려고 하는 기업에서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하며, “국내시장에서 이미 밸브, 계측기 그리고 트랜스미터를 제조하는 기업들의 장비에 OEM 통신 보드를 개발하여 납품함으로써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산업용 네트워크는 FOUNDATION Fieldbus, Profibus 등의 유선 솔루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유선 네트워크는 설비 신축, 개축 및 증축 시 배선 비용과 시간 등이 많이 소요되며, 접근이 열악한 산업 환경의 감시 및 제어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네스트필드와 Microcyber 회사는 기술력을 집중하여 무선 솔루션인 WirelessHART, ISA100.11a의 기술에 대한 OEM 통신 보드 개발 및 인증 업무 대행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