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경험의 경제’ 선도 위한 비전 제시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 CEO는 지난 26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CTO 클럽 특별 포럼에 연사로 나서 산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경험의 경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CEO는 11월 특별 포럼에서 연사로 참석해 ‘경험의 경제 시대, 엔지니어링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50여 분간 특별 강연을 했다. 버나드 샬레 CEO는 특별 강연을 통해 산업 전반에 있어서 제품이 아닌 경험을 창조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며,‘경험의 경제’ 시대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 엔지니어링을 강조하고, CTO의 새로운 역할을 소개했다.

특히 경험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들 혁신을 만들어 내는 프로세스에 함께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엔지니어, 사용자 등을 포괄하는 협업을 촉진하는 소셜 솔루션을 통해 집단 지성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엔지니어링 또한 소셜네트워크의 시대에 맞춰 보다 전략적으로 진화해 나가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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