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임직원 ‘월급 1% 나눔’ 기금으로 후원
현대자동차그룹 핵심계열사 현대위아(대표이사 윤준모) 임직원들은 최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창원지역 사회복지관 5곳에 1,5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위아는 임직원 1,800여명이 참여하는 ‘급여 1% 나눔’ 활동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매월 지원사업을 선정해 물품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핵심계열사 현대위아(대표이사 윤준모) 임직원들은 최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창원지역 사회복지관 5곳에 1,5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위아는 임직원 1,800여명이 참여하는 ‘급여 1% 나눔’ 활동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매월 지원사업을 선정해 물품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