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ze 서보드라이브, ‘9400 HighLine’

비용절감, 개발기간 단축, 효율증대 하나의 드라이브로 다양한 모터 적용

 

Lenze의 모든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인버터와 드라이브 기능이 함께 내장되어있다. 즉, 삼상유도전동기의 V/F주파수 제어, 벡터제어에서 부터 동기서보모터의 서보제어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하나의 드라이브로 어플리케이션의 용도에 맞는 다양한 모터를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9400 HighLine’의 주요 특징


모듈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는 메모리모듈과 다양한 옵션들은 모든 종류의 표준 산업용 필드버스(EtherCAT, PowerLink, Profibus, Profinet, CANOpen, EtherNet/IP, EtherNet, DeviceNet)를 선택가능하게 하며, 세이프티 모듈 및, 디지털펄스 입출력도 옵션모듈만 추가로 장착함으로써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모듈카드는 백플레이트 타입의 드라이브 설치 패널과 함께, 드라이브 고장시 수분이내에 교체 및 운전복귀가 가능하다.

메모리 모듈에는 Lenze의 ‘Engineer’툴을 사용하여 FB타입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며, PLC기능이 내장된 메모리 모듈 옵션을 사용할 경우, IEC61131-3 PLC프로그램도 내장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다수의 디지털입출력 포트와 아날로그입출력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On-board CAN포트를 통하여 별도의 추가 옵션 없이도 드라이브 간 동기제어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리졸버 및 TTL엔코더, SinCos엔코더(Hiperface, Endat2.1)를 지원하는 피드백 포트 및 필드버스를 통한 외부엔코더 입력지원기능은 16kHz의 Torque control loop, 4kH의 speed, phase control loop와 함께 다양한 제어환경에서 최고의 서보제어 성능을 실현 가능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제품의 용량범위가 0.37kW에서 370kW까지 갖추어져 있어, 소형 어플리케이션은 물론 중대형 어플리케이션까지도 제약 없는 적용이 가능하다.

 

Lenze만의 기술력


드라이브 구동 중 토크, 속도, 위치제어 모드 실시간 변경 기능과, flying-restart(모터가 고속으로 무동력 회전 중 서보를 재가동) 기능은 타사 드라이브에서 보기 어려운 매우 특별한 Lenze만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다.
 


Lenze는 모듈화 개념을 지향하고, 이러한 구조에 적합한 특장점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Servo Drives 9400HighLine은 이러한 모듈화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사용자의 요구 사양에 맞는 다양한 컴포넌트의 선택, 조합이 가능하며, 사용자는 별도의 S/W추가 구매 없이 Drive하드웨어 내부에 포함된 아래의 12가지 Drive Solution을 자유롭게 사용함은 물론 각 분야별 다년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엔지니어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Servo Drives 9400HighLine은 스태커크레인, 인쇄기, 크로스커터 및 플라잉소우, 와인더 장력제어 등과 같은 고난이도의 어플리케이션도 마우스클릭만으로 구현이 가능해 개발기간 단축 및 엔지니어링 비용절감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자동화 부문 업계 최고의 ‘Lenze’


1947년 창립자 한스 렌제에 의해 세워진 Lenze는 자동화 부문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현재 독일 하멜른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60여개 영업 지사를 두고 있다. 본사는 Operations, Automation, Drives, Service 등 네 개의 BU 조직으로 나뉘어 전 세계 자동차, 물류, 소비재시장의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상해와 미국 메사추세츠에 지역본사가 있고, 각 지역에 5개의 물류 센터, 5개의 개발센터, 8개의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렌제 에스이 한국지사는 2008년 한국대표사무소로서 국내 시장에서의 마케팅을 시작해 2013년에 법인을 설립했다.

독일 본사 및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아시아 물류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일반 제품에서 고객맞춤형 제품까지, 드라이브시스템에서 컨트롤러에 이르는 완전하고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신속한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2017년까지 자동차, EMS, 물류업계를 중심으로 국내 사업을 추진, 연30%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렌제 에스이 한국지사는 전했다.

 

 

자료제공 | 렌제에스이코리아(www.len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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