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랜, 리탈과 인천송도로 이전

이플랜(EPLAN)이 30주년을 맞이한 2014년에 리탈(RITTAL)과 함께 인천 송도의 경제자유지역으로 이전한다.
 

 


새로운 건물은 8700㎡의 터에 연면적 1만2077㎡의 제조·연구시설 및 물류센터를 갖고 있으며 이플랜은 맨 윗층 전면을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2014년 12월 신사옥 완공과 이플랜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독일 본사에서 직접 한국을 방문하고 사후의 사업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플랜 플랫폼의 자동차, 기계, 의료, 에너지 기술혁신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표준화된 서비스와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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