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르크로이, 3.1 End-to-End Test Suite 출시
텔레다인르크로이 코리아는 지난달 26일 자동화 USB 3.1 트랜스미터(Tx)와 리시버(Rx) 컴플라이언스 테스팅, 특성 분석 및 디버그를 위해 특별한 USB3.1 테스트 스윗(test suite), QPHY-USB3.1-Tx-Rx 팩키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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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표된 USB3.1 스펙에 따라 Gen 1(5Gbps)와 Gen2(10G bps) 디바이스 둘 모두 새로 발표된 테스트 패키지인 USB 3.1 테스트 툴에서 측정이 가능하다. Tx 테스팅은 고대역폭 16 GHz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해 실행되며 반면에 Rx 테스팅은 PeRT3 (Protocol Enabled Receiver and Transmitter Tolerance Tester)을 사용해 실행된다. 새로운 QPHY-USB3.1-Tx-Rx 소프트웨어는 측정 다이어그램 제공, 오실로스코프 자동 동작 및 테스트 보고서 자동 생성을 제공하는 QualiPHY 자동화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 툴이다. 텔레다인르크로이에 따르면, 오실로스코프의 강력한 사양이 PeRt3의 특별한 사양과 결합해 통합된 Tx/Rx 솔루션을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QPHY-USB3.1-Tx-Rx 소프트웨어는 DUT에 각 테스트의 컴플라이언스 패턴을 바꿀 것을 요구함으로써 Tx 테스트를 완전히 자동화하며, 리시버 캘리브레이션 과정은 오실로스코프가 PeRT3와 직접 통신하여 완전히 자동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