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미래형 스마트공장 모델 제시
LS산전이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생산시설에 스마트그리드 기반 에너지 최적 관리 솔루션을 적용한 미래형 스마트공장의 모델을 제시했다. LS산전은 지난달 16일 청주시 흥덕구 소재 LS산전 청주 2사업장에서 외부 고객 초청 현장 투어행사를 열고 자체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그리드솔(GridSol)을 적용한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상용화 현장을 최초 공개했다. ‘그리드솔’은 LS산전이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전력·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그린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전기·열·가스·물 등 각종 에너지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 최적의 상태로 운영하는 스마트그리드 토털 에너지관리 솔루션이다. LS산전은 기존 자동화 기반 스마트 공정 라인에 에너지효율 운영 관리 시스템(EMS)을 기반으로 EES(전기에너지저장장치 : Electrical Energy Storage), 태양광, 스마트미터 등 LS산전의 노하우가 집약된 융합 기술을 구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