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브랜드로 모션컨트롤 토털 솔루션 제공한다”
LS메카피온,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의
주요 제품 라인업 공개
LS메카피온은 1995년 창립 이래 인코더, 서보드라이브를 시작으로 2005년 모션 컨트롤러 개발, 2008년에는 로봇 사업 개시 등 Total Soulution Provider가 되기 위해 초석을 마련했다. 이후 2015년 20주년이 되는 지금 모션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서보모터, 로봇, I/O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제품 개발로 국내 모션 컨트롤 시장에서 해외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노력을 해왔으며, 2015년에 매출액 400억을 예상하고 있어 2014년 대비 10%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기업이다. 월간 모션컨트롤이 LS메카피온의 기술력과 주요 제품에 대해 집중 분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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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대비 LS메카피온의 장점은 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제품 종류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시장에 공략이 가능한 모션 컨트롤러 제품군, DC 및 AC(200V,400V) 모두 대응이 가능한 서보 드라이브 라인업, 30W~37kW까지의 다양한 서보모터 라인업, 직교 좌표 로봇, 다양한 형태의 인코더, I/O 제품군 등 모션 관련 제품을 선택 시 여러 회사 제품을 선택할 필요 없이 LS메카피온의 제품군 내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경쟁사 대비 강점인 셈. 또한 빠른 납기와 발 빠른 엔지니어링 서비스는 LS메카피온 제품을 선택하는 또 하나의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LS메카피온의 주요 제품들
[MXP2-A 다축 모션 컨트롤러]
MXP2-A 다축 모션 컨트롤러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모션 컨트롤러로 기존 PCI보드 형태의 제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다. 기존 PCI 보드 형태의 제품은 펄스타입의 경우 최대 8축, 통신형의 경우 최대 32축을 지원하지만, LS메카피온의 MXP 시리즈는 최대 64축까지 통신으로 지원을 하는 형태다. 또한 소프트웨어 형태의 제품이기 때문에 산업용 PC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며, PC의 사양이 올라갈수록 컨트롤러의 성능도 함께 높일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유지보수 측면에서 PC가 폐기가 되어도 소프트웨어를 다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타사와 다른 큰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FPD(LCD 및 OLED 후공정 검사장비), 시뮬레이터, 무대장치, PCB 솔더링 장비 등 애플리케이션 적용 분야가 다양하다.
[MXP2-N CNC컨트롤러]
LS메카피온의 MXP2-N CNC컨트롤러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모션 컨트롤러로 기존 CNC컨트롤러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제품이다. MXP2-N의 경우 일반적인 CNC컨트롤러 기능 외에 유연한 화면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이는 정형화된 CNC컨트롤러보다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Plug-in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의 화면을 별도로 제작하여 사용도 가능하다. 적용 분야는 글라스 가공, 플라즈마 용접기, 글라스 엣지 그라인더, PCB Router, 스프링 성형기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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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메카피온의 새로운 하드웨어 플랫폼 기반 신제품 서보드라이브는 L7P(펄스+인텍스 타입), L7NH(EtherCAT), PEGASUS(EtherCAT) 등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의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먼저 L7NH(EtherCAT) 서보는 EtherCAT 인터페이스 내장형으로 100BASE-TX(100Mbps) ▲기반 실시간 통신 ▲CiA402(IEC61800-7) 드라이브 프로파일 지원 ▲여러 가지 EtherCAT Master와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노드 간 최대100m 연결 가능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자유로운 PDO 맵핑이 가능하고, 4개의 상태 표시 LED 탑재(L/A0, L/A1, RUN, ERR), 표준 RJ45 커넥터 및 배선(CAT5), L7S 시리즈의 기본 기능 탑재(동일 사이즈), 15가지 다양한 원점 복귀 모드 지원, Full-closed 제어 지원 등의 특징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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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전모드를 지원하고, Safe Torque Off 기능(드라이브의 CPU 및 FPGA(ASIC)가 관여하지 않는 하드웨어 신호에 의한 강제 Torque OFF 기능을 탑재했다(국제 표준 규격 채용-IEC61508). 그 밖에도 유연한 I/O 설정 가능, 6개 입력, 4개 출력, 파라미터에 의한 맵핑 및 레벨(A/B) 설정 등의 특징도 자랑한다. 아울러 L7NH(EtherCAT) 서보는 다양한 제어 솔루션 대응이 가능하고, 서보 모터, 리니어모터, DD모터, Serial type Encoder, INC type Encoder, Tamakawa Encoder 대응이 가능하며, 다양한 시스템 제어에 최적의 제어솔루션을 제공한다.
전류제어 1.6kHz로 고속 응답속도도 실현했다. 100W~15kW(200/400V Class)의 라인업을 갖춘 이 제품은 향상된 EtherCAT 통신(최소 250us cycle time, DC지원), 실시간 게인 조정 및 FFT를 통한 제진 제어, 4단 Notch-Filter 제공, 다양한 모터 및 인코더 구동 지원, 상태 모니터링, 파라미터 편집, OS업데이트 가능한 PC소프트웨어 지원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 밖에도 L7P서보/PEGASUS
Integrated Drive는 단축 위치운전 모드를 내장한 인덱싱 드라이브, 펄스열 입력을 통한 위치 제어가 가능, 위치 결정 모듈이 없이도 손쉽게 위치제어의 구성 가능, 프로그래밍 가능한 총 64개의 인덱스를 제공(11가지의 인덱싱 모드), 풍부한 I/O지원(입력 16점 , 출력 8점), RS-422(Modbus RTU)통신을 이용하여 드라이브 제어 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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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 EtherCAT I/O]
액세서리의 경우, 시스템 구성 시 입출력 모듈 사용상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EtherCAT 통신을 기반으로 사용이 가능한 입출력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입력16점/출력16점이 혼합되어 있는 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곧 입력 32점 모델, 출력 32점 제품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LS메카피온은 전했다. 특히 기존 경쟁사 제품과 교체 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컴팩트하고 Din-Rail에 바로 장착할 수 있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 또한 타사 I/O에 비해 Merit 있는 금액으로 제공이 가능하다는 게 LS메카피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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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메카피온의 경쟁력!
LS메카피온은 “당사 제품의 큰 장점은 하나의 브랜드에서 모든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전체 시스템 구성 시에 타사대비 가격의 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의 유연성은 시스템 구성시에 더욱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션컨트롤러, 드라이브, 모터, 액세서리, 로봇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고 외주 개발이 아닌 자체 개발인력 보유 및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제공하기 때문에 기술 대응과 장비 회사 유지보수 시 한 통의 전화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큰 자랑”이라고 전한 LS메카피온은 “자동화 시장의 앞으로의 트랜드 중 유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가격도 중요하겠지만 서비스 부분을 가장 중요시 하게 생각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준비를 해왔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LS메카피온은 주력 시장인 반도체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고 공정별로 공략 대상을 확대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집중적으로 공략 중인 FPD 시장에서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지속적인 수주 외에 국내 라인에도 지속적으로 수주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해외 경쟁사들의 강한 공작기계와 자동차 관련 시장은 틈새를 찾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LS메카피온은 전했다. 더불어 빠른 속도와 유연성을 자랑하는 EtherCAT을 기반으로 한 LS메카피온의 시스템은 타 회사의 시스템과 경쟁하기에 강점이 많은 시스템이며 EtherCAT의 노하우까지 축적되고 있다. EtherCAT 사용 시 Device 간의 연결 문제가 생겨 적용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 있으나 필드엔지니어와 연구소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이와 같은 문제는 바로 해결이 되곤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해외브랜드가 가지지 못하는 LS메카피온만의 강점인 셈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로 고객 니즈에 다가선다. 한편, LS메카피온이 2014년 시작한 DC 드라이브 개발과 다관절 로봇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EtherCAT DC 드라이브 개발로 EtherCAT 시스템 도입 검토 시 LS메카피온 드라이브 제품군으로 모든 모터 사용이 가능하며, 또한 DC 전원을 사용해야 하는 장비 회사의 Needs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LS메카피온은 전했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진 다관절(협업) 로봇의 경우 다양한 분야의 Needs가 예상되고 있어 또 하나의 시스템 아이템의 역할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라고 밝힌 LS메카피온은 “이들 제품을 기반으로 하반기에 로봇 전시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기능과 유연성을 자랑하는 모션 컨트롤러 다양한 라인업으로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한 서보 모터 및 드라이브, 이를 응용한 로봇까지 모든 것을 갖추어 나아가고 있는 LS메카피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LS메카피온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자료제공 | LS메카피온(www.lsmecapi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