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카코리아, 현대올레아유압 인수합병

모션 및 컨트롤분야의 글로벌 기업 파카하니핀의 한국법인 파카코리아는 최근 현대올레아유압를 인수합병해 파카-올레아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올해 초 국내 생산공장에 파카의 해외공장 생산시스템을 그대로 국내에 도입해 BladderAccumulator를 생산하고 있다. OlAER는 1936년 Jean Mercier 가 OlAER Accumulator를 개발한 후 지난 한 세기 동안 계속적인 기술개발로 현재 세계적인 Accumulator와 Cooler 제품의 선두주자다. 특히 High Volumetric Efficiency와 Reliability(Low Nitrogen Leak rate)의 장점과 Conical(원뿔형) 형상의 Bladder를 사용함으로써 계속적인 수축/팽창 운동을 하는 Bladder의 안정적인 내구성을 실현했다.

이재훈 파카코리아 상무는 “올레아 어큐뮬레이터는 현재 조선산업, 건설기계, 산업기계 등 모든 산업분야에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 VRCS, Press, Injection Molding, Concrete Pump Car, Marine Crane 등 시장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라며,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안정된 품질의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객사의 시스템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