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포스코와 ‘디지털트윈’ 전략 제조 성능 및 프로세스 개선한다
다쏘시스템은 세계 최대 철강기업 중 하나인 포스코에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다쏘시스템은 포스코에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상 시운전 시스템 및 가상 훈련 시스템’을 제공하여 포스코의 제조공정 표준화와 시설 성능 개선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엔지니어링솔루션센터의 김용수 수석연구원은 “가상 시운전 시스템 및 가상훈련 시스템 도입을 통해 설비 현장 설치 전에 제어시스템을 사전 테스트하여 현장 테스트 횟수와 시운전 기간을 줄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다쏘시스템의 협력으로 시스템 개발 환경을 향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