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로봇산업 10개 프로젝트로 추진 지역별 특화산업과 연계
경상북도의 로봇산업이 10개 대형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등 그동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단계별 추진에 탄력을 붙여 본격적인 먹거리 산업으로 속도를 붙인다. 2013년부터 7년간에 걸쳐 8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미래해양기술개발을 위한 수중건설로봇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6개 기관·기업이 R&D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6년간에 걸쳐 7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을 유치한 것을 비롯해 재난현장 정찰로봇과 유무인 방재작업 로봇, 통합관제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증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그 외 기업지원 사업으로는 ▲㈜오토의 산업용 로봇 ▲㈜EHA의 공장조정용 전기유압 제어시스템 ▲태림메디텍㈜의 임플란트용 개인 맞춤형 멀티가공기와 ▲㈜토탈솔루션의 로봇기술 기반의 지지형 기립보조 장치 ▲㈜폴리시스의 세계 최초로 무인자동 콘크리트 폴리싱 로봇 ▲ 하나메카텍㈜의 돈사관리로봇 ▲㈜아진산업의 승마로봇 ▲㈜지엠텍의 수중청소로봇 개발을 지원하였으며 국제로봇전시회 참가 등의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개척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