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와 전용 그리이스 발표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의 NCH Lubricants(윤활 관리) 사업부가 산업체의 기계 관리를 위한 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인 ‘NK-300AGC’와 ‘NK-CBG’과 전용 그리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NCH Lubricants(윤활 관리) 사업부는 지난 4월부터 전문 사업화 발표에 따라 전문 사업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 영업 소장들의 전문화 교육과 더불어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현 윤활 관리 시스템에 대한 솔루션을 NCH의 윤활제 및 전문 장비 개발로 해결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출시한 NCH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와 전용 그리이스는 기존 윤활 방식보다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화된 윤활 방법을 찾고 있는 윤활 관리자들의 요구에 대한 NCH Lubricants사업부의 새로운 솔루션 중 하나다.

 

NCH가 새롭게 출시한 ‘NK-300AGC’와 ‘NK-CBGG’는 펌프나 피스톤에 의해 그리이스의 급유량이 조절되며, 전력이나 건전지를 사용하여 작동되고, 내부의 그리이스 잔량을 육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급격한 주변의 온도 변화나 진동에도 견딜 수 있다. ‘NK-300AGC’는 AAA 건전지 4개로 6개월 동안 사용 가능한 경제적인 건전지 타입 자동 그리이스 주입기로서 투명한 외관으로 윤활제 잔량을 항상 확인 가능하며, 전원 부족 시 알람 기능이 있어 무급유 운전을 예방할 수 있으며, 하나의 장비만으로 2개 기계에 그리이스를 급유할 수 있다.

 

‘NK-CBGG’는 투명 주름관 타입의 자동 그리이스 주입 건으로서 투명한 외관으로 그리이스 잔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NK-300AGC’와 ‘NK-CBGG’는 모두 주름관 타입의 그리이스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공기와의 접촉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NK-300AGC’는 PC(Poly Carbonate) 재질로 금속보다 외부 충격에 강하다. NCH의 그리이스 자동 주입 장비는 대량의 그리이스를 사용하는 산업군인 건설기계, 항만, 소각시설, 금속 주물, 자동차 산업뿐만 아니라, 소량이지만 여러 장소에 그리이스를 필요로 하는 건물의 공조시설이나 일반 산업체, 환경오염의 위험성으로 특수한 제품만을 사용해야 하는 댐, 수문, 하구 둑 관리에도 사용되고 있다.

 

NCH Korea의 김동은 사장은 “윤활관리에 있어서 현재의 고객들이 직면한 문제는 윤활관리 인력의 부족, 기존 윤활장비들에 대한 신뢰도 저하, 장비의 고도화에 따른 윤활관리 필요성의 증대 등으로 볼 수 있다. NCH 윤활관리 사업부는 주기적으로 고객사를 방문 점검하여 윤활관리 인력의 부족을 지원하고, 전문화된 장비의 설치 및 관리로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윤활제 전문회사인 NCH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그리이스로 고도화된 설비의 윤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라며, “NCH윤활관리 사업부 상반기의 중심 사업을 그리이스 윤활 관리에 두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오일 윤활 관리쪽에도 집중하고, 효율적인 오일 윤활 관리를 위한 전문 장비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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